

새해 첫 강의가 있습니다.
아침 일찍 SRT타고 코엑스에 가서 강의를 하고 올 예정입니다.
이번 강의는 아직 인비절라인을 시작하지 않으시고 할까말까 고민하고 계신 원장님들이 대상입니다.
이미 인비절라인을 열심히하고 계신 원장님들께 강의할 때와는 또 다른 부담감이 있습니다.
교회 안다니는 사람들에게 전도하러 가는 전도사님의 마음이 이럴까요?
암튼 제 강의가 소중한 일요일 시간을 내어 오신 분들의 마음의 문을 조금이나마 열 수 있기를 바랍니다.
열심히 하고 오겠습니다.
믿고 맡겨주신 저의 모든 환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