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도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에 다녀왔습니다.
작년 제작년엔 첫째만 데리고 갔었는데 이번에는 세명 다 데리고 갔습니다.
물론 둘째랑 셋째는 아직 연탄을 들 수도 없어서 엄마랑 같이 그냥 오빠 형아 하는 거 구경만 하고 있었지만
그래도 그런 모습을 보는 것 만으로도 따뜻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씨앗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.
유난히 더웠던 여름 만큼이나 이번 겨울 매서운 추위가 있을 거라고 합니다.
부디 많은 사람들이 따뜻한 겨울을 맞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.